안티히어로 '모비우어스' MCU와의 연결고리?
소니가 제작의 마블 안티히어로 '모비우스'가 올해 7월에 개봉합니다.
원작에서는 스파이더맨 빌런으로 나오게 되는데요.
사실 모비우스는 스파이더맨의 악당으로 구성되어 있는
시니스터 식스 멤버 중 하나이죠.
이 모비어스 역할에는 기존 DC 안티히어로 영화인
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역을 맡은 배우
자레드 레토가 주인공을 맡았습니다.
이렇게 DC캐릭터를 맡다가 마블 캐릭터로
간 배우들이 몇명 있긴 하죠.
(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)
어쨋든 모비우스에는 MCU와의 연결고리가 될만한
장면들이 몇가지가 나오는데 소름이 쫙 돋을만한 장면 중에
하나가 바로 스파이더맨 벽화 입니다.
이 시니스터 식스 멤버중 벌쳐가 이 영화에 나오게 됩니다.
MCU 이전 영화였던 스파이더맨:홈커밍에서 나온 벌쳐
벌쳐역의 마이클 키튼이 예고편 중간에 뙇! 하고 나오는순간
약간 소름이 .. ㅎㄷㄷ
소니에서 회심의 카운트 펀치를 날리기 위해서 여러가지
시도를 하는것 같은데 과연 이 모비우스 영화과 MCU와의
연결고리를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개발이될지 궁금하네요.
시니스터 식스는 사실 소니에서도 개발을 했었고
MCU에서도 떡밥을 몇개 깔아둔것도 있고 해서
산으로가면 안되는데 .. ; 이 모비어스 영화가 흥행을
잘 해주어서 잘 어레인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.
아래는 모비우스 예고편 중 캡쳐본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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